2015년 9월, 이러한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시민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종합적 지역먹거리보장계획인 「전주푸드플랜2025」를 수립하고 실행 조직인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한 것이 전주푸드의 출발이었습니다.
전주푸드는 기획생산 농가조직화사업을 바탕으로 2015년 12월 전주푸드직매장 개설 운영, 휴게음식점을 통한 도시락 공급사업, 협동경제조직 육성으로 지역원료기반 가공품 생산, 먹거리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급식공급, 전주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지정을 계기로 학교급식 공 급 등 전주푸드플랜 시행 5년 차인 2019년 12월 현재 136개소의 수요처를 확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전주푸드 공급을 지속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더욱 건강하게 하는 새로운 먹거리체계 구축을 통해 전주를 이롭게 하고, 지역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전주푸드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건강한 시민, 지속가능한 농업, 독립경제도시 전주」라는 비전 실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전주시 농가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축·수산물 등을 판매하여 안전하고건강한 먹거리를 시민에게 제공
전주시 덕진구 천마산로 130 (전화 : 063-255-2365)
전주시 완산구 효천동1길 10 (전화 : 063-221-2151)